함운식 기자 2017년 10월 15일
▲사진= 2017년 재경고성중고교 한마음체육대회 행사
[서대문구 소비자저널= 함운식기자]  10월14일(토) 재경 고성중고총동문회 한마음 체육대회가 서울 망우리 근린공원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서울경기 거주하는 고성중학교, 고성고등학교출신 2백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졸업기수 별로 노래자랑및 족구, 줄다리기, 줄넘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사진= 고성중230회 고성고29회 동문들 (동문회장 김희선)

 

고성중고등학교는 강원도 동해안 최북단 간성에 있는 학교이다

 

이번 행사에는 고성군수(윤승근), 고성고등학교교장(권성준)을 비롯한 많은 내외 관계자 분들이 참석하여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동문끼리 화합의 장이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전하며 선후배가 서로 끌어 주는 동문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수(윤승근)는 “강원도 최북단 동해한 청정지역 고성군의 발전을 위해 동문 여러분들이 많은 성원을 해주길 바라면 10월에 고성군에 많은 행사가 열리니 고성군으로 여행 많이들 오라고 전했다”

 

고성군은  명태축제와 특산품, 맛갈 젓갈등으로 유명하며  특히 고성군의 오대쌀은 맛있기로 정평이 나와 있다.  태백산맥이 감싸않은 고성평야지대에  동해 바다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맞아 자란 벼들은 철원이나 이천쌀보다 더  맛있다고 고성주민들은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