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운식 기자 2017년 8월 23일

[서대문구소비자저널= 함운식기자] 8월22일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바이오 나노 암염 제품 전문기업 바이오살(박명금대표)의 천연암염비누가 중국SFDA인증을 받는 과정에 일본, 중국등 해외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취재하였다.

 

바이오살(BIOSAL)은 국내최초로 암염관련 제품들의 국산화에 성공하여 특허등록을 통한 원천기술과 지적재산권을 확보한 유망한 밴처회사로 천연 암염이 갖고 있는 다양한 미네랄 성분과 피부영양 공급,아토피성피부진정,트러블성피부,피부미백,피부항균,항생,피부재생 등의 도움을 주는 암염에, 전통 한방 추출물을 흡착시키는 기술을 접목하여 암염비누를 생산하고 있다

▲사진= 천연암염비누 ⓒ서대문구소비자저널

 

암염이란 무엇인가?

 

2~6억년전 생성된 신비의 천연암염 ROCK SALT, 예로부터 왕과 왕비가 사용한 Crystal 암염을 주재료로 아토피,여드름,피부트러블,주름개선등에 도움을 주며 피부미백, 피부항생, 항균, 피부재생에 도움을 주어 손상된 피부를 부드럽고 건강하게 가꿔주며 방사능, 중금속 오염이 전혀 없는 원시의 100% 무공해 천연암염을 사용하여 솔잎 등 한방 추출물과 당귀추출액, 쑥 추출액을 혼합시키는 천연 발효제조 방법으로 제조되었다고 한다.

 

암염비누는 주요성능에 기입한 효능과 암염의 82가지 오염되지 않은(성분검사) 천연 미네랄을 함유하고 피부 트러블과 아토피에 효능이 있고 (미국 가정의학회등 다수 논문 자료근거 )왕과 귀족이 사용하였다는 Crystal rock salt(출처근거 )를 사용하여 암염의 여러 가지효능과 그 신비로운 이미지를 제품의 주된 특성으로 1년여의 연구/개발 단계를 거쳐 국내최초 암염제품의 국산화에 성공하였으며 2013특허 제10-1260423호 암염비누의 제조방법 및 그 암염비누로 특허 등록된 제품이며 인천공항면세점 입점과 함께 중국과 일본에 수출하고 있다.

▲사진= 인천공항면세점에 입점하고 있는 바이오살 암염비누 ⓒ소비자저널
▲사진= 행복백화점 천연암염비누입점 ⓒ서대문구소비자저널

창업진흥원 수출전문위원 안희준 박사는 천연암염비누의 중국시장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중국SFDA 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한다. 중국 SFDA제도란? 한국의 식품의약청과 유사한기관인 중국국가 식품약품감독관리국(State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이 주관하는제도로, 중국내에서 의료기기제품, 화장품을 합법적이고 정상적으로 판매하기위해 반드시 SFDA에 등록시켜야 한다고 한다.

 

현제 바이오살(대표이사 박영금)은 암염비누의 중국수출 확대를 위한 SFDA인증을 받기위해 안희준박사에게 자문 받고 있다

바이오살(BIOSAL)은 그외 ISO 9001인증과 여러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김대중대통령상, 중소기업청표창장등을 받을 정도로 강소중소밴처 기업으로 우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다양한 연구개발과 제품생산을 통해 동남아 시장과 일본에 천연암염비누를 수출되고 있으며 국내 판매 인천공항면세점ㆍ국회매점 행복한세상백화점 등을 입점하고 있다. 

 

바이오살( 박명금대표)은 “이번에 기능성 천연암염비누 및 화장품에 대해 중국SFDA인증을 획득하여 회사가 국내시장 뿐만아니라 중국 수출을 통해서 매출을 증대하여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을 것이라” 전했다.

 

바이오살홈페이지;http://www.biosal.kr/

 

 

서대문구소비자저널 대표기자 함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