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운식 기자 2017년 7월 26일
▲사진=이클립스 해충포충기 ⓒ서대문구소비자저널

 

세계적인 기업 렌토킬 이니셜코리아(Rentokil Initial Korea) 이클립스 울트라 포충기 (해충&벌레퇴치기)를 출시하다 

 

[서대문구소비자저널=함운식기자] 본격적인 여름철이 실내, 외의 기온이 상승되어 파리와 같은 각 종 날벌레 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파리와 같은 날벌레 등은 그 존재만으로도 사람을 성가시게 하기도 하나, 병원성 미생물 들을 음식물에 전파시켜 식중독과 같은 바이러스성 질병을 일으키게 되기 때문에 더 큰 문제를 야기하게 됩니다. 여름철의 경우 기온이 높기 때문에 날벌레 등이 음식물에 전파시키는 세균 등이 더욱 쉽게 증가되어 큰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식중독 등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날벌레 등을 제거하여야 하나 날아다니는 습성 상 포획이 쉽지 않고, 열려진 출입문 등을 통해 너무나 쉽게 침입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한 번 침입한 날벌레는 실내의 음식물이나 쓰레기 등에 유인되어 실내에서 알을 낳는 등 크게 확산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날벌레를 포획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램프를 이용하여 날벌레를 유인시키는 포충기(등) 등을 사용하여 날벌레를 포획하거나 치사시키게 됩니다.

 

포충기는 날벌레가 선호하는 자외선A(UVA) 램프를 이용하여 날아다니는 날벌레를 유인 시킨 후 끈끈이판을 이용하여 포획시키는 원리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포충기는 자외선 램프가 발산시키는 특유의 조명으로 인해 카페, 레스토랑, 호텔 등 매장의 실내 인테리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거나 매장을 찾는 손님들이 눈부심 피해를 호소할 수 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렌토킬 이니셜코리아에서 매장의 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클립스 울트라 포충기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이클립스 울트라 포충기는 눈부심이 적은 BLB램프(블랙 라이트 블루)를 적용하여서 눈부심으로 인한 사람의 피해를 감소시켰으며, 실내 인테리에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작고 우려한 디자인을 채택하였습니다. 커버는 특수 소재로 반투명 코팅되어 있어 자외선을 감지하는 날벌레가 보다 더 강하게 유인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그로 인해 사람과 인테리어에는 나쁜 영향을 주지 않되 날벌레는 더욱 잘 유인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전문가가 아니라도 누구나 쉽게 포획용 끈끈이를 교체하기 쉽게 설계되어 관리가 매우 편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많은 종류의 포충기 중의 일부는 내구성이 약해 쉽게 파손되거나 소모품인 자외선 램프와 끈끈이판의 교체가 매우 복잡한 장비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클립스 울트라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날벌레 표획용 끈끈이를 교체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장에서 날아다니면서 여러가지 문제점을 야기시키는 날파리를 이클립스 포충기르 통해 제어해보세요. 현제 이클립스 포충기는 G-market을 통해 구입하실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제품문의와  A/S는 아래 담당자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제품문의 담당자 : 국순근대리 070-7493-4110

A/S 담당자: 권순일 대리

 

렌토킬이니셜 그룹은 1903년 위생환경서비스를 시작으로 1906년 방제 사업으로 확장하였으며, 1969년 런던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었습니다. 1996년에는 해충방제 브랜드 렌토킬과 위생환경 브랜드 이니셜이 합쳐져 렌토킬이니셜 그룹이 탄생하였으며, 현재 28,000여 명의 직원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또한 렌토킬이니셜 그룹은 세계 100대 기업과 서비스업 세계 10대 기업 등에 선정된 수퍼 브랜드 기업입니다.

 

렌토킬이니셜은 한국 시장에는 2006년 진출하여, 현재 약 6,500여 고객의 사업장을 관리하고 있으며, 100여년 동안 쌓인 글로벌 해충 방제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맞게최적화하여 효과적이고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렌토킬 코리아의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이제 국내에서도 세계최대 해충방제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