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운식 기자 2017년 7월 21일

통신 소비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실 소비자들이 뭉친다.

(서울, 소비자저널= 전찬영, 김성기 공동취재) 한국통신소비자협회 (회장 함운식, 이하 ‘한통협’)와 케이워킹포럼은 오는 27일 목요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소재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각 창립총회와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업경영포럼(창경포럼)과 한국통신소비자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지역소비자저널연합, 대한민국협단체연맹 등이 후원한다.

▲사진= 한국통신소비자협회 공식홈페이지 ⓒ한국통신소비자뉴스

 

 

또, 오프라인 어디서나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통신사 대리점, 취급점, 판매점이 있지만 어느 곳을 방문해야 자신에게 가장 효율적인 선택일지도 판단하기 힘든 것이 지금 현재의 상황인 바, 이 또한 소비자의 시각에서 가장 적절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실제 소비자인 통신 수급자(국민) 입장의 애로점도 상존하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 통신산업의 현주소라 생각하고 이에 소비자들의 궁금점과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해 나감으로써 건강한 통신산업의 생태계가 조성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통협은 지난달부터 4차례에 걸쳐 준비모임을 가졌고, 함운식 설립준비위원장을 비롯해 10여명의 설립위원을 구성해 운영해 온 바 있다.

평가통해 통신 소비자 권리보호

2마리 토끼 잡는다.

통신관련 공급업체에 솔루션 무상, 초저가 공급
공급자+소비자=프로슈머 실현,
소비자 회원에 “피해구제” , “무상 컨설팅”

한편 전찬영 설립추진위원( 창업경영포럼 ESM인증위원장 )은 “이번 창립총회를 통해 “통신전문 소비자평가솔루션”을 탑재한 사이트 공급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 국내 통신산업에서도 소비자 평가를 통한 소통문화를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전 위원장은 “ 이번 출범을 계기로 통신관련 유관 기관들이 상호 소통과 연대를 통해 상생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고 통신에 있어서도 공급자와 소비자의 구분이 없어지는 ‘프로슈머’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됨과 동시에 한국 통신소비자협회가 만들어 내는 문화가 한국을 떠나 전 세계 각국에도 이러한 모델을 선 보일 수 있기를 희망하며, 이것이 바로 K통신의 토양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지난 4월 15일 개최된 한국요양소비자협회 창립총회 행사후 임원 기념사진 @한국요양뉴스, 소비자저널

 

이 행사를 주최하는 창경포럼은 현재 총 13개분야의 소비자포럼을 구성하고 있으며, 지난 2월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회장 민소현)와 함께 ‘요양’분야의 소비자 단체 출범에 이어 이번 행사는 ‘통신’과 ‘건강모임’분야의 소비자단체 모임을 진행을 하게 된다.

 

<협회의 주요 목적사업>

– 국내 각 통신 공급업체, 시설에 대한 설문 및 소비자평가

– 통신 소비자 커뮤니티

– 통신 관련 보도자료와 뉴스 발행

– 각 통신기관에 소비자평가 솔루션 공급 (포스트형, 페이지형, 사이트형)

– 평가 및 설문데이터 소셜미디어 발행 및 통신, 방송사에 보도자료 송출

– 정부 예산 소비자통계조사 용역 수주 수행.

– 소비자회원의 사업자회원 신청시 창업컨설팅 지원

– 매년 연말 소비자평가 우수 통신공급업체 시상식 거행

– 매월 1회 전국 통신기관 소비자평가 인증식

– 통신관련 기관, 공급업체, 소비자간 교류협력 (거래지원 등)

– 기타 통신 소비자문화 행사와 매주 케이워킹포럼을 통한 걷기, 트래킹 행사 진행.

 

 

한국통신소비자협회는 협회가 운영하는 한국통신소비자뉴스 사이트( http://ntel.presscoop.com )를 통해 회원가입을 진행중이며, 관심있는 유관기관과 기업, 개인의 후원이나 협찬은 콜센터로도 신청가능하다.

 

회원은 공급자인 △통신사 △대리점 △판매점 △통신관련 제조, 유통업 의 경우 기업회원으로 분류되며 일반 통신 소비자 전체는 개인회원으로 분류되어 가입되며, 공급자인 기업회원에게는 현재 한통협이 지원하는 “소비자평가기반 랜딩사이트” 제작비용을 무상 또는 저가 공급중에 있으며, 개인회원에게는 통신시설과 통신선택 애로사항 해소 및 소비자피해 사례 접수와 해소방안에 대해 전문 무료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통협 창립총회에 이어 각 시도 행정구역별 소비자저널 지부/지회 조직구성에 따른 (가칭)케이워킹포럼 출범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케이워킹포럼은 전국 각 지역별 ‘둘레길’을 중심으로 걷기, 트래킹 행사를 매주 이어나가는 모임으로서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한통협과 케이워킹포럼은 가까운 시일내에 행정기관이 요구하는 조건을 충족한 후 관계기관인 공정거래위원회와 서울시에 소비자단체 등록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 한국통신소비자협회 사무국 02-3446-631 / 창경포럼 1688-9759

 

 

창립총회 개최 공고문

한국통신소비자협회(가칭)의 창립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조합설립동의서를 제출하였거나(설립동의자), 조합에 참여할 분은 빠짐없이 회의에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최/주관 : (가칭)한국통신소비자협회 설립추진위원회, 케이워킹포럼

후원/협찬 : 창업경영포럼(창경포럼), 소비자저널 외 연맹, 기타

일정 :

오후7시~8시 : 한국통신소비자협회 창립총회
오후8시~9시 : 케이워킹포럼 발대식

 

– 다음 –

■ 행 사 명 : 한국통신소비자협회 발기인회

■ 일 시 : 2017년 7월 27일 (목) 오후7시~ 오후9시

■ 장 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1동 백제고분로42길 5 송파여성문화회관

■ 참석대상 : 발기인과 협회설립동의서를 제출하신 분

예상 참석인원 : 약 300명

■ 의안 (의결사항)

제1호 의안 : 정관(안) 및 규약, 본점 제정에 관한 건

제2호 의안 : 임원 선출의 건

제3호 의안 : 2017년 사업계획서(안)과 수입, 지출예산서 작성에 관한 건

제4호 의안 : 창립사항 보고의 건.

제5호 의안 : 회비 및 협회 설립 지원 준비에 관한 건. (설립경비 등)

제6호 의안 : 연맹 및 연합회 가입에 대한 의결 건

2017 년 7월 13일

한국통신소비자협회 발기인회

발기인 대표 함운식 배상

한국통신소비자협회 설립발기인회 대표 함운식 배상 참건강 직인

 

※ 발기인모임 관련 자료

※ 게시장소 : 소비자저널 및 각 지역 소비자저널 , 협회 예비 홈페이지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