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운식 기자 2017년 5월 12일

투웨이 유학원의 원장님으로 부터

캐나다 여름캠프와 유학 이야기를 듣다.

[송파소비자저널=함운식 기자] 오늘도 밴쿠버 친구들이랑 모여 캐나다 중. 소도시 지역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모든 친구가 그들은 너무 친절하고 따스하며, 인정이 넘친다는 이야기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친구들의 말처럼 저희 유학지역에 사시는 현지인들은 밴쿠버와 같은 대도시 사람들과는 너무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유학생을 받는걸 가족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받아 드리고, 외국문화를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고자 하는 분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캐나다에 산지도 20년이 다 되어 갑니다. 유학원도 15년이 넘어 서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 1년 밴쿠버에서 실패한 유학원 기간은 제외하더라도 오랜 기간 저희는 한국인 없는 지역으로의 유학을 진행 하고 있답니다. 초. 중. 고등학생들을 위한 조기유학, 대학생들 어학연수뿐만 아니라 엄마가 동반하는 동반유학의 경우에도 가능한 한국인 없는 지역을 선정하여 놀면서 영어를 터득하게 합니다.

조기유학이나 단기스쿨링은 관리형, 교환학생, 그리고 한국인 없는 지역유학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장. 단점은 있겠지만, 그 중에서 효과적이고 짧은 기간에 유학의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는 한국인 없는 지역 유학은 가장 바람직한 유학 형태입니다. 한국인이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관리형으로 진행 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많은 시간을 현지아이들과 어울려 스스로 자기 영어를 터득하게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투웨이는 밴쿠버에서의 실패를 거울삼아 밴쿠버 외곽지역 중에서

  1. 순수 백인지역, 인도, 중국사람 들조차 없고, 한국인이 거의 없는 곳
  2. 기후가 온화한 곳(캐나다 중. 동부지역은 겨울에 영하 30~40도 까지 떨어짐)
  3. 교육수준이 높은 곳(넬슨지역 연간 평균 소득은 6만불이 넘습니다).
  4. 같은 또래 아이들이 있는 현지인 홈스테이
  5. 현지아이들과 어울려서 놀면서도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

비용은 저렴하면서 진정한 유학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곳으로 진행 합니다. 단지 한국음식을 못 먹고, 한국사람들을 만나지 못하는 어려움은 있지만, 이를 극복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유학원의 주요 기능입니다.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저뿐만 아니라 저희 직원들이 직접 현지에 연중 3~4개월 동안 머물면서 수학선행, 현지학과도움, TOEFL 공부 등은 물론 영어공부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 일정 기간이 지나 영어에 자신감이 생길 때부터는 한국선생님도 빠지고 현지 케네디언 선생님이 관리를 하도록 하여 한국말을 하는 시간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기간에 구애됨 없이 짧은 기간도 가능한, 준비된 관리 시스템으로, 다녀온 학생, 학부모들이 보장하는, 현명한 부모님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여름방학을 이용한 프로그램은 캐나다 두 곳에 준비하였습니다. 처음 가는 학생이나 어린 학생을 위한 Nelson 홈스쿨링 프로그램, 영어에 자신감이 있거나 고학년을 위한 Comox교육청 프로그램입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단기 1개월 이상 1년까지도 연장이 가능하여 체험 후 유학으로 이용하기에 적당하기도 합니다.

투웨이 유학원은 한국주민이 전혀 없는 영어 청정지역에서 진행하다

Nelson 홈스쿨링 프로그램은 저희 조기유학 지역인 넬슨 지역에서 진행합니다. 밴쿠버에서 비행기로 한 시간 거리인 넬슨은 한국주민이 전혀 없는 영어 청정 지역입니다. 경제수준이나 교육 수준이 높으면서도, 따스한 인심을 가지고 있고, 모든 주민이 저희 학생들을 알기 때문에 자연스레 안전이 보장되는 지역입니다.   한 주 별도로 진행되는 현지 캠프는 저희 학생을 제외하면 현지인들만 참가하는 캠프로 놀면서 영어를 터득하는 훈련장이 됩니다. 인솔 선생님이 한국에서부터 귀국할 때까지 함께 하기 때문에 어리거나 처음 가는 학생도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며, 이를 통해서 장. 단기 유학으로 현지에서 직접 연결 되기도 하기 때문에 체험 후 조기유학으로 진행하는 학생도 많습니다.

Comox 교육청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저희 엄마들이 좋아하는 지역인 코목스에서 진행 됩니다. 한국인이 거의 없는 지역이라 동반하시는 엄마들께 권해 드리며, 현재도 10여가족이 나가 있답니다. 밴쿠버와 같이 날씨가 온화 하여 겨울에도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좋은 날씨를 가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프로그램의 주 참가자들은 유럽, 남미 등에서 온 중. 고등학생들로 저희 학생들이 다양한 나라의 학생들과 교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1. 인솔 출발 및 귀국: 4주(7월 21~8월 17일), 주(7월 14일 ~8월 17일)
  2. 출발: 7월 14일, 7월 21일 – 에어캐나다 밴쿠버 직항
  3. 귀국: 8월 17일
  4. 비용(두 프로그램 동일 – 타 유학원에 비해 150만원 정도 저렴함)
    • 4주 비용(7월 22일) : 440만원 + 신청비 30만원
    • 5주 비용(7월 14일) : 540만원 + 신청비 30만원
  5. 가능한 현지인 친구가 있는 1인 1 홈스테이
  6. 참가 대상: 초3 ~ 고1
  7. 숙박형태: 현지인 홈스테이 및 현지캠핑장 캐빈

투웨이 유학원

 www.uhakca.co.kr

서울 : 02)3444-9090, 캐나다 070-8692-5191

서울사무실 : 강남구 선릉로 431 SK허브 807호

투웨이 유학캐나다 8701 16th Avenue, Burnaby BC, Canada

캠프가 끝나고 같은 홈스테이 있으면서, 한국학교 출결에 문제가 없는 범위에서, 9월부터 정규 국공립. 사립학교에 등교하는 스쿨링 프로그램이 가능합니다. 또한 현지에서 비자를 수속하여 장기 1년 이상으로 진행이 가능하도록 준비 되어 있다고 합니다 .

송파소비자저널- 함운식 기자